する vs される – 하고 있는 것 vs 완료한 것

일본어 학습자들은 종종 する와 される 구분에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두 동사는 모두 “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 방식과 뉘앙스가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이 두 동사의 사용법과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하고, 실제 예문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する: 하고 있는 것

동사 する는 주로 자신이 직접 행동을 하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이는 영어로 ‘do’ 또는 ‘make’와 유사한 의미를 가집니다. 예를 들어, 무언가를 만들거나, 어떤 행동을 직접 실행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私は 毎日 日記を 書いています。 (저는 매일 일기를 씁니다.)

이 문장에서 私は (저는)은 주어로, 毎日 (매일)은 빈도를 나타내며, 日記を (일기를)은 목적어, 書いています는 ‘쓰고 있습니다’라는 의미의 동사입니다. 이 예에서는 일기를 쓰는 주체가 ‘저’임을 알 수 있습니다.

される: 완료한 것

반면에, される는 주로 수동태로 사용됩니다. 즉, 주체가 누군가에 의해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이미 완료된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영어의 ‘be done’ 또는 ‘be made’에 해당합니다.

私は 友達に 本を 貸されました。 (저는 친구에게 책을 빌려줬습니다.)

여기서 私は (저는)은 주어, 友達に (친구에게)는 동작을 수행한 대상, 本を (책을)은 목적어, 貸されました는 ‘빌려졌습니다’라는 의미의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친구’가 책을 빌려간 주체로 나타나며, ‘저’는 그 동작의 수동적인 받는 입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する와 される의 구분

이 두 동사를 구분하는 것은 일본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する는 주로 자신이 행동의 주체일 때 사용되고, される는 다른 사람에 의해 행동을 받는 수동태로 사용됩니다.

실제 사용 예

私は 料理を します。 (저는 요리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저’가 직접 요리를 하는 주체입니다.

私は 上司に 注意されました。 (저는 상사에게 주의를 받았습니다.)
여기서는 ‘저’가 상사에게 주의를 받는 수동적 입장입니다.

まとめ

일본어에서 する와 される는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사용하는 상황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する는 자신이 주체가 되어 행동을 하는 경우, される는 다른 사람에 의해 행동을 받거나 이미 완료된 상태를 나타내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이 구분을 명확히 이해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일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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